박서진, 국화꽃 담금주 만드는 이색 취미 공개해 화제… 서산 국화축제서 직접 제조법까지 전수


박서진, 장구의신 컴퍼니


박서진, 국화꽃 담금주 제조 취미 고백해 화제


박서진이 새로운 취미를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동안 민화 그리기와 요가 등 다채로운 취미 생활로 화제를 모았던 박서진이 이번에는 담금주 제조라는 이색 취미를 선보이며 또 한 번 팬들을 놀라게 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자신만의 여유를 찾는 박서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박서진은 최근 서산 국화축제에 메인 초대 가수로 참석해 자신의 새로운 취미를 직접 공개하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노란색을 상징 컬러로 하는 박서진과 국화축제의 조화는 그야말로 완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서진, 장구의신 컴퍼니


박서진이 직접 담근 국화주, 노랗게 물든 색깔 매력 자랑


박서진은 국화축제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특별한 제안을 건넸다. “오늘 우리 닻별 분들 국화들 많이 구입하셨나요. 국화로 여러분 나중에 뭘 하시면 되냐면 이걸로 술을 한 번 담가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라며 국화 담금주 제조를 추천한 것이다.

박서진은 “제가 담금주 만드는 게 요즘 또 취미라 저도 국화로 술을 담가봤는데, 향도 향이고 노랏빛으로 예쁘게 술이 물드는 게 정말 예쁘더라고요”라고 자신의 경험담을 공유했다. 이어 “국화를 씨까지 잘 말려서 나중에 담금주 만드실 때 쓰시면 활용도가 좋을 겁니다. 저 믿고 한 번 도전해 보세요”라며 관객들의 참여를 독려해 큰 호응을 얻었다.


박서진, 장구의신 컴퍼니


박서진 멘트에 국화축제 관계자들도 감탄, 프로 가수의 품격


박서진의 센스 있는 멘트는 국화축제 관계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됐다는 후문이다. 단순히 무대에서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축제의 취지를 살리는 발언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렸기 때문이다.

박서진은 초대 가수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프로 의식을 보여줬다. 자신의 취미를 행사와 자연스럽게 연결시키며 관객들에게 실질적인 정보까지 제공한 박서진의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팬들은 “역시 박서진”, “센스가 남다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그의 활약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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