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2월 첫장 주가 향방은?…대외 변수도 체크해야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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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가 2월 첫장에서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1월 30일 KRX 장에서 3.69% 오른 21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장후 NXT서는 20만50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장중 고가는 22만원 저가는 19만8000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수급을 살펴보면 기관이 46만8433주를 외국인이 2만2571주를 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48만5018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746만1389주를 기록했다.

한미반도체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30일 장에서 0.06% 오른 5224.36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장중 5321.68까지 오르며 최근의 좋은 추세를 보여주기도 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1월 27일부터 4거래일 연속 오름세로 마친 가운데 2월 2일 장에서 오름세를 이을지 혹은 조정을 보일지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대외 변수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미국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연방준비제도 의장 후보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를 지명한 바 있다. 

뉴욕증시 30일(현지시간) 일제히 약세를 보였다.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0.36%, S&P500 지수는 0.43%, 나스닥 지수는 0.94% 각각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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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하는 생활정보 전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