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노래자랑’ 가수 천록담, 데뷔 25년 만에 처음 오른다


 

‘전국노래자랑’이 2월 1일 서울 강북구 편을 방영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 천록담(이정)이 데뷔 25년 만에 처음으로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KBS 1TV에서 매주 일요일 낮 12시 10분에 방송되는 ‘전국노래자랑’은 46년 역사를 가진 국민 예능 프로그램이다. 최근 2150회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 6.7%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151회 강북구 편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총 16개 팀이 강북구민 운동장 특설 무대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편의 오프닝 무대에서는 ‘트롯 왕자’ 김희재가 ‘정든 사람아’를 불러 다양한 매력을 드러낸다. 이어 ‘품바의 여신’ 김추리가 ‘멋지다’ 무대로 분위기를 끌어올리고, ‘당돌한 여자’ 서주경이 ‘그래서 결론은’을 선보이며 열기를 이어간다. 또한 ‘트롯 아이돌’ 추혁진이 ‘느낌 아니까’를 부르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 낸다.

가요계 데뷔 후 처음으로 ‘전국노래자랑’ 축하 무대에 서는 천록담은 피날레 무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와 ‘님의 등불’을 불러 ‘트로트 교주’다운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는 뮤지컬 배우, 프리랜서 아나운서, 결혼 정보 회사 CEO, 여성 프로 복서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참가자들이 출연해 노래와 퍼포먼스, 개인기를 선보인다.

‘전국노래자랑’ 서울 강북구 편은 2월 1일 낮 12시 10분 KBS 1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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