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나 혼자 산다에서 기안84의 인정 받으며 화제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기안84로부터 프로그램의 미래를 이끌 주역으로 지목받으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방송에는 박지현을 비롯해 샤이니 민호, 데이식스 도운이 함께 출연하며 싱그러운 에너지로 스튜디오를 가득 채웠다. 전현무는 출연진의 풋풋한 분위기에 맞춰 본인도 대학생 느낌의 옷차림으로 등장할 정도로 현장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전해진다.
95년생 박지현과 도운의 케미, 시청자 눈길 사로잡아
특히 95년생 동갑내기인 데이식스 도운과 박지현의 만남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박지현은 처음 만난 도운에게 낚시와 복싱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발견하며 먼저 친근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박지현이 도운에게 함께 낚시하러 가자고 제안하며 손을 내미는 장면에서는 특유의 다정함과 배려심이 그대로 드러났다.
이를 지켜보던 기안84는 이제 너희들이 나 혼자 산다를 이끌어가야 한다며 박지현을 향한 신뢰를 표현했다. 기안84의 이러한 발언은 박지현이 프로그램 내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앞으로의 역할을 암시하는 것으로 해석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박지현 향한 뜨거운 반응, 완벽한 청년으로 사랑받아
방송 직후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커뮤니티에는 박지현 덕분에 금요일 밤이 행복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한 시청자는 박지현은 조각 같은 비주얼에 시원시원한 성격까지 갖춰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완벽한 청년이라며 극찬했다. 또 다른 팬은 기안84가 인정한 만큼 박지현이 나 혼자 산다의 중심에서 더 큰 활약을 펼치길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지현의 겸손한 태도와 뛰어난 친화력은 함께 출연한 동료들 사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는 후문이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활동은 물론 예능에서도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고 있는 박지현의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