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려원, 김용빈과 핑크빛 무대로 대국민 응원투표 1위 차지… 트롯 여제 등극 초읽기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길려원, 김용빈과 핑크빛 케미 폭발


미스트롯4 길려원이 또 한번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번엔 미스터트롯3 김용빈과의 환상적인 호흡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메들리 팀미션 무대에서 ‘미스 청바지’팀 리더로 나선 길려원은 ‘청바지’로 시작해 ‘정말로’까지 이어지는 무대에서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했다. 아이돌 못지않은 비주얼과 화려한 트롯 꺾기 기술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 특히 김용빈이 ‘러브레터’를 부르며 등장하자 깜짝 등장한 길려원의 간드러지는 보이스는 첫사랑을 소환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장윤정도 극찬한 환상의 하모니


핑크빛 무대 위에서 예쁜 화음을 쌓아올리는 길려원과 김용빈의 모습에 관객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한 네티즌은 “저 목소리에 심장이 녹아내렸다”며 “10년은 젊어진 기분”이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마스터 장윤정 역시 두 사람이 한 그룹처럼 잘 맞는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연자를 비롯한 마스터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두 사람의 무대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길려원의 치유 보이스와 김용빈의 안정적인 가창력이 만나 완벽한 조화를 이뤄낸 것이다.


출처 : TV조선 ‘미스트롯4’ 방송화면


대국민 응원투표 1위, 트롯 여제 등극 눈앞


길려원은 마지막 ‘아모르 파티’에서 센터를 맡아 도파민 폭발 무대를 완성했다. 귀에 쏙쏙 박히는 치유 보이스로 관객들을 흥의 도가니로 빠뜨린 길려원은 대국민 응원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 무대마다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길려원의 다음 무대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과연 길려원이 트롯 여제 자리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미스트롯4에서 보여줄 그녀의 다음 행보에 모든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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