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시세(금값) 얼마?…변동성의 중심에 섰나

금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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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한국시간으로 지난 1월 31일 국제 금값은 온스당 4745.10달러였다. 전일대비 11.39% 급락한 것이다. 지난 1월 20일부터 29일까지 8거래일 연속 상승흐름을 보이던 국제 금값이 한풀 꺾인 가운데 향후 전망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같은날 국내 금시세를 살펴보면 한국금거래소 기준 순금시세(3.75g) 살 때는 99만5000원, 팔 때는 83만6000원이었다.

금시세닷컴 기준으로는 살 때 98만9000원 팔 때 86만원이었다.

새주 금 가격 흐름에도 이목이 쏠린다. 변동성이 큰 장이라는 점은 염두에 둬야할 것 같다.

한편 당분간 금시세는 정책 신호와 거시 지표를 확인하는 과정 속에서 등락을 반복할 가능성이 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추가 하락 가능성과 함께 저점 인식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금이 다시 안전자산으로서의 역할을 회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변동성의 중심에 더 오래 머물게 될지는 글로벌 금융 환경의 방향성이 보다 분명해진 이후 확실한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최근 케빈 워시 전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연준 의장후보로 지명된 가운데 미국 금리 향방 등도 체크해야할 요소다.

금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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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하는 생활정보 전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