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유재석, 2위 신동엽, 3위 전현무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2월 1일까지 예능방송인 5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5,094,290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57,033,913개와 비교해 31.67% 증가한 수치다. 분석은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브랜드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한 뒤 소비자 행동을 분석해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적용해 산출된다.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했으며, 브랜드모니터 분석과 브랜드가치평가도 함께 반영됐다.
2026년 2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상위 15위 순위는 유재석, 신동엽, 전현무, 강호동, 이경규, 이수지, 탁재훈, 서장훈, 허경환, 이상민, 김성주, 김종민, 김숙, 김동현, 주우재 순으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참여지수 524,558 미디어지수 685,231 소통지수 2,533,956 커뮤니티지수 2,977,82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21,567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7,332,755와 비교하면 8.34% 하락한 수치다.
2위 신동엽 브랜드는 참여지수 230,403 미디어지수 397,805 소통지수 1,935,966 커뮤니티지수 1,045,57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09,748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433,391과 비교하면 48.34% 상승했다.
3위 전현무 브랜드는 참여지수 319,506 미디어지수 538,708 소통지수 999,456 커뮤니티지수 1,286,58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44,254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068,356과 비교하면 194.31% 상승했다.
4위 강호동 브랜드는 참여지수 168,343 미디어지수 279,881 소통지수 1,415,311 커뮤니티지수 1,151,84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015,381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284,165와 비교하면 134.81% 상승했다.
5위 이경규 브랜드는 참여지수 114,627 미디어지수 185,557 소통지수 944,300 커뮤니티지수 1,087,94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332,433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634,132와 비교하면 42.73%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유재석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예능방송인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월 예능방송인 브랜드 빅데이터 57,033,913개와 비교해 31.67% 증가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0.75% 상승, 브랜드이슈 4.05% 하락, 브랜드소통 39.77% 상승, 브랜드확산 44.09%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한 “예능방송인 2026년 2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링크분석에서 ‘안정감있다, 자기관리하다, 따뜻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놀면뭐하니, 런닝맨, 풍향고’가 높게 분석됐다”며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이 93.11%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