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진투자증권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2/417243_221165_535.jpg?resize=600%2C400)
[윤정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유진투자증권이 코스피 5,000 달성을 기념해 국내주식 투자 활성화를 위한 ‘국내주식 페스티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3월 31일까지 국내주식을 1,000만 원 이상 매수한 고객에게 삼성전자·현대자동차·SK하이닉스 주식 경품을 제공하며, 선착순 5,000명에게 커피 교환권을 지급한다. 또한 매수 금액 구간별로 총 360명을 추첨해 최대 100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제공한다.
국내자산 대이동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국내자산 및 원화 순입금고, 국내주식 거래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200만 원의 혜택이 제공되며, 코스피200 구성 종목을 순입고한 고객에게는 금액 구간별로 최대 30만 원의 추가 혜택이 지급된다. 신규 고객을 위한 온라인 종합계좌 개설 행사도 마련돼, 개설 당월 국내주식 거래 금액에 따라 최대 3만 원의 투자지원금과 1년간 우대수수료 혜택이 제공된다.
삼성자산운용 KODEX ETF 순매수 고객 대상 행사도 3월 13일까지 진행된다. 순매수 금액 구간에 따라 최대 3만 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하며, 당첨자 전원에게 스타벅스 교환권이 추가 제공된다. 유진투자증권은 “HTS·MTS·홈페이지를 통해 상세 내용을 안내하고 있으며, 투자자는 시장 변동성과 잦은 매매에 따른 수수료 부담 등 투자 위험을 유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