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C 기반 브랜드 팬덤 강화” 이랜드월드 후아유, ‘후즈크루 10기’ 출범…라이프스타일 기반 서포터즈 운영 확대


시몬스가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을 돕는 베개 신제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출시했다. [사진=시몬스 제공]

시몬스가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을 돕는 베개 신제품 ‘시즌브리즈 울 필로우’를 출시했다. [사진=시몬스 제공]


[김지현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이랜드월드 후아유가 공식 서포터즈 프로그램 ‘후즈크루(WHO’s CREW)’ 10기를 출범했다고 밝혔다.


30명으로 구성된 10기 발대식은 1월 30일 서울 강서구 이랜드글로벌R&D센터에서 진행됐으며, 후즈크루는 후아유 제품을 활용한 스타일링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를 통해 브랜드 감성을 확산하는 크리에이터 기반 서포터즈다.


후아유는 ‘나다움·편안함·자연스러움’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에 맞춰 지난 5년간 후즈크루를 운영하며 팬덤을 구축해왔다. 이번 10기는 참여자의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후아유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UGC(User Generated Content) 방식으로 운영되며, 숏폼 콘텐츠 제작, 신상품 품평회, SNS 콘텐츠 제작, 스타일·콘텐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한다.


선발된 후즈크루 전원에게는 활동비와 공식 수료증이 제공되며,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금이 지급된다. 이랜드월드 후아유 관계자는 “후즈크루는 일상 속 자연스러움을 표현하며 후아유의 ‘나다움’ 가치를 함께 전하는 서포터즈로, 고객과 같은 위치에서 빠르게 소통하고 브랜드를 함께 만들어가는 구조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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