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여동생 때문에 변호사 만났다 충격고백…”원수 같은 내 동생”


KBS, 말자쇼, 박서진


박서진, 말자쇼 깜짝 출연으로 시선집중


장구의 신 박서진이 KBS 말자쇼에 깜짝 등장해 충격적인 고백을 쏟아냈다. 혈육 특집으로 꾸며진 이번 방송에서 박서진은 여동생 때문에 변호사까지 만났다는 폭탄 발언을 던지며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들었다. 현재 KBS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여동생과 함께 출연 중인 박서진은 원수 같은 내 동생이라는 사연에 깊이 공감하며 현실 남매 에피소드를 낱낱이 공개했다.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박서진의 가족사 폭로는 방송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KBS, 말자쇼, 박서진


여동생과 변호사 만난 사연, 도대체 무슨 일?


더욱 놀라운 건 혈육 특집임에도 불구하고 박서진이 여동생과 동행하지 않고 홀로 출연했다는 점이다. 도대체 동생과 무슨 일이 있었길래 변호사까지 찾아가게 된 것일까. 말자 할매 김영희는 그냥 홍보하게 해줄 순 없다며 박서진에게 특별 미션을 제안했다. 전국투어 콘서트를 앞둔 박서진은 콘서트가 대박 났으면 좋겠다는 고민을 털어놓으며 미션에 도전했다. 과연 박서진이 미션을 통과하고 홍보 기회를 얻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장구의 신 컴퍼니, 박서진


박서진 솔직 입담에 네티즌 폭발적 반응


방송 관계자는 박서진의 솔직담백한 입담이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귀띔했다. 네티즌들은 변호사까지 만날 정도면 보통 일이 아닌데 방송이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KBS의 아들이라 자처하는 박서진의 진솔한 가족 이야기가 담긴 말자쇼는 2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장구의 신에서 전국투어 콘서트까지 승승장구하고 있는 박서진이 말자쇼에서 어떤 폭소 에피소드를 선보일지 트로트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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