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개그우먼 김영희의 은인으로 등극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개그우먼 김영희로부터 은인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영희는 최근 KBS 새 예능 프로그램 말자쇼 녹화 현장에서 박서진을 깜짝 게스트로 맞이했다. 녹화 직전까지 철통 보안으로 유지됐던 박서진의 출연 소식은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개그콘서트의 인기 코너에서 독립해 단독 프로그램을 런칭한 김영희는 박서진의 출연이 프로그램 초기 정착에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말자쇼 녹화 현장, 박서진 덕분에 활기 넘쳐
김영희 측 관계자는 박서진과의 녹화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관계자는 김영희가 박서진을 은인이라고 부를 만큼 이번 녹화가 큰 도움이 됐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램 초기 홍보에도 박서진과의 녹화분이 상당한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전언이다. 현장에서는 박서진의 적극적인 활약과 재치 있는 입담 덕분에 관객 참여가 더욱 활발하게 이뤄졌다. 단독 프로그램 진행이라는 부담을 안고 있던 김영희가 박서진 덕분에 큰 짐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김영희, 박서진 콘서트 홍보 시간까지 제공
김영희는 박서진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로 특별한 혜택까지 마련했다. 녹화 중 박서진의 단독 콘서트 홍보 시간을 별도로 제공한 것이다. 살림남을 통해 타고난 예능감을 인정받은 박서진이 말자쇼에서도 특유의 입담을 발휘하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박서진의 새 프로그램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트로트 가수로서의 음악 활동뿐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을 펼치고 있는 박서진의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