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비행기 공포증 극복하고 해외 여행 예능 도전…”배 타겠다”던 과거 고백 재조명


TV조선, 산따라물따라딴따라, 박지현


박지현, 과거 비행기 공포증 고백해 화제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서 밝힌 비행기 공포증이 재조명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지현은 수년 전 한 예능에 출연해 “비행기 타는 걸 진짜 무서워한다”며 “프로그램에서 비행기 탈 일이 있으면 무조건 배를 타고 이동하겠다”고 선언해 이목을 끌었다. 당시 함께 출연했던 진해성이 “앞으로 해외 갈 일이 있어도 무조건 배를 타고 갈 거냐”고 묻자 박지현은 “그럼 저는 해외를 최대한 안 가려고 하겠다”고 답해 출연진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미스터트롯2 출연 이후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며 특유의 솔직한 매력을 보여온 박지현은 보기와 다른 취약한 모습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ENA, 길치라도 괜찮아, 박지현


해외 여행 예능 도전한 박지현, 달라진 모습 포착


하지만 최근 박지현이 합류한 예능 프로그램 ‘길치라도 괜찮아’에서는 해외 여행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모습이 포착돼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불과 2년 전까지만 해도 해외 여행을 꺼렸던 박지현이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인 것이다. 지난해 해외에서 진행된 여행 관련 프로그램 촬영 당시 박지현은 5시간 이상의 장거리 비행을 거뜬히 해내며 비행기 공포증을 극복한 모습을 선보였다. 과거 비행기 대신 배를 타겠다던 박지현의 당찬 선언을 기억하는 팬들에게는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다.


박지현 팬카페


팬들, 비행기 공포증 극복한 박지현에게 응원 보내


박지현의 달라진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팬들은 “우리 가수님 이제 비행기 너무 무서워하지 마세요”, “체력적으로도 배보다 비행기를 타시는 게 더 나아요”라며 비행기 공포증을 극복한 박지현에게 박수를 보냈다. 트로트 가수로서 국내외 다양한 활동을 펼쳐야 하는 만큼 비행기 공포증 극복은 박지현에게 큰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앞으로 박지현이 더욱 활발한 해외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으로 팬들과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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