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광주 콘서트서 이승기 ‘내 여자라니까’ 열창…누나팬들 심장 저격한 무대 화제


임영웅, 물고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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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광주 콘서트서 이승기 ‘내 여자라니까’ 열창에 누나팬들 심장 저격


임영웅이 최근 광주 콘서트 무대에서 이승기의 히트곡 ‘내 여자라니까’를 선보이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너라고 부를게”라며 감미롭게 속삭이는 임영웅의 목소리에 공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숨죽이며 무대에 집중했다. 특히 “남자로 느끼도록 꽉 안아줄게”라는 가사 부분에서는 공연장이 떠나갈 듯한 함성이 터져 나오며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다. 임영웅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과 다정한 눈빛이 더해지면서 수많은 누나 팬들의 심장을 완벽하게 저격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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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장르 경계 허문 무대, 평론가들도 극찬


한 평론가는 “임영웅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독보적인 해석력을 가졌으며 이번 무대는 그의 매력이 어디까지인지 가늠할 수 없게 만든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를 마친 임영웅은 이어 마야의 ‘진달래꽃’ 무대로 분위기를 180도 반전시켰다. 감미로운 발라드에서 폭발적인 가창력과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이며 트로트 가수로서의 진면목을 유감없이 발휘한 것이다. “알고 보면 여린 여자라니까”라는 가사로 곡을 마무리할 때 보여준 그윽한 눈빛은 현장의 모든 여성 팬들을 무장해제 시키기에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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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신드롬, 하나의 문화 현상으로 자리매김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임영웅의 목소리는 국보급을 넘어 세계적인 보물이다”, “내 심장이 영웅님 때문에 남아나질 않는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또 다른 팬은 “어쩜 저렇게 모든 노래를 자기 노래처럼 완벽하게 소화하는지 매일 봐도 새롭고 놀랍다”며 찬양의 글을 올렸다. 단순한 공연을 넘어 팬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교감하는 임영웅의 진심 어린 모습이 다시 한번 전 국민을 감동시키고 있다. 이번 전국 투어를 통해 증명되고 있는 임영웅 신드롬은 단순한 인기를 넘어 이제 하나의 거대한 문화 현상으로 확고히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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