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주가 10% 털썩…’유동성 큰 장세 유념해야’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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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최근 이어오던 연속 강세를 중단하고 2월 첫장을 약세로 마감했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18만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10.66% 내린 것이다. 장중 고가는 20만9000원, 저가는 18만6100원을 각각 기록했다.

이날 한미반도체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5.26% 내린 4949.67에 장마감했다.

그야말로 급락세를 보인 것인데 향후 장의 분위기를 체크해야할 듯하다. 유동성이 큰 장이라는 점을 염두에 둬야할 것 같다.

뉴욕증시 향방과 향후 발표될 글로벌 경제지표 등도 눈여겨봐야할 듯하다.

한미반도체가 향후 조정을 이을지 혹은 반등할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2일 장에서 개인이 37만2169주를 기관이 21만311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56만285주를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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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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