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패밀리오피스 89%, 암호화폐 투자 외면

글로벌 패밀리오피스(부유층 가문 자산운용사)의 89%가 여전히 포트폴리오에 암호화폐를 편입하지 않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JP모건이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국면에서도 암호화폐를 헤지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수요는 제한적이었다. 실제로 패밀리오피스의 72%는 금에도 투자하지 않고 있어, 전통적·신흥 헤지 자산 전반에 대한 선호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관심과 보도는 이어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패밀리오피스는 변동성과 상관관계 불확실성을 이유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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