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드라마 촬영 중에도 종로 무료급식소서 천만원 기부…관계자 감동의 눈물


출처 : 마운트 무브먼트, 김희재


김희재, 드라마 촬영 중에도 종로 무료급식소 찾아 선행


트로트 가수 김희재가 한파 속에서도 따뜻한 선행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쁜 드라마 촬영과 콘서트 일정에도 불구하고 김희재는 종로의 천사 무료급식소를 찾아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번 선행은 김희재 본인이 직접 계획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의미가 깊다. 김희재는 팬클럽 희랑별이 보내온 후원 물품과 함께 본인의 사비로 마련한 기부금 천만 원을 전달했다. 여기에 떡과 참치캔 등 실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을 추가로 준비해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건넸다.


출처 : 김희재 SNS


출처 : 김희재 SNS


“이런 가수 처음” 급식소 관계자 감동의 눈물


김희재의 진심 어린 봉사 활동은 급식소 관계자들의 마음을 울렸다. 특히 방역 지침으로 인해 어르신들께 직접 도시락을 배달하지 못한 점을 아쉬워하며 안타까워하는 김희재의 모습은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급식소 측은 “팬과 가수가 함께 만들어낸 아름다운 기적”이라며 깊은 감사를 표했다. 김희재가 전달한 내복과 식료품은 혹한기를 견뎌야 하는 어르신들의 소중한 생존 키트가 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희재는 “팬들이 베풀어준 착한 마음에 보답하고 싶었다”며 이번 봉사를 남몰래 직접 계획했다고 밝혀 진정한 팬 사랑이 무엇인지 보여줬다.


출처 : 김희재 SNS


김희재, 무대 위 스타를 넘어 따뜻한 인성으로 감동


트로트계의 효자 가수로 불리는 김희재는 화려한 무대 위 모습뿐만 아니라 무대 아래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씨를 지닌 가수로 알려져 있다. 이번 선행 역시 김희재 특유의 겸손하고 따뜻한 인성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김희재의 모습은 팬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도 큰 감동을 안겨주고 있다. 김희재의 이러한 행보는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가 아닌 평소 그가 지녀온 신념의 실천으로 평가받고 있다. 올겨울 김희재가 전한 따뜻한 온기는 우리 모두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이며 진정한 스타의 모습이 무엇인지를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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