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방탄소년단 뷔·임영웅 제치고 KM차트 1위 쾌거… ‘오늘은 왠지’ 아이돌 꺾고 TOP10


이찬원 유튜브


이찬원, KM차트 1월 HOT CHOICE 남성 부문 1위 쾌거


2025년 1월 KM차트 결과가 발표되며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이찬원이 HOT CHOICE 남성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트로트의 위상을 한층 끌어올렸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성적은 임영웅과 방탄소년단 뷔를 제치고 얻어낸 결과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트로트 가수가 K-POP 아이돌 스타들과의 경쟁에서 정상에 오른 것은 이찬원의 대중성이 얼마나 막강한지를 보여주는 증거다. 같은 트로트 진영에서 임영웅이 2위, 영탁이 TOP10에 이름을 올리며 트로트 장르 전체의 저력을 입증했지만, 이찬원의 1위 행진은 단연 돋보이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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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오늘은 왠지’, 음원 차트서도 아이돌 제치고 TOP10 입성


이찬원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음원 부문에서도 이찬원의 ‘오늘은 왠지’가 TOP10에 진입하며 트로트 음악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화사, 아일릿, 르세라핌 등 쟁쟁한 아이돌 가수들이 즐비한 차트에서 이찬원이 당당히 자리를 지킨 것이다.

한 음악 평론가는 “이찬원의 대중성이 세대를 뛰어넘고 있다”며 “트로트와 K-POP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는 증거”라고 분석했다. 실제로 이찬원은 기존 트로트 팬층인 중장년층은 물론 젊은 세대에게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 세대 통합형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음원 차트 성적은 단순한 인기를 넘어 이찬원의 음악이 대중들의 일상 속에 깊이 파고들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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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반응 폭발, “역시 이찬원” “트로트 자존심 세웠다”


이찬원의 1위 소식이 전해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는 뜨거운 반응으로 들끓었다. “역시 이찬원이다”, “트로트의 자존심을 세웠다”는 댓글이 쏟아지며 팬들의 자부심이 하늘을 찔렀다. 특히 40대에서 60대 팬들은 “우리 가수가 아이돌들 이겼다”며 자랑스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K-MUSIC ARTIST 부문에서는 스트레이 키즈가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K-POP의 저력을 과시했지만, HOT CHOICE 부문에서는 이찬원이 단연 최고였다는 평가다. 트로트가 더 이상 틈새 장르가 아니라 주류 음악 시장에서 당당히 경쟁할 수 있는 장르임을 이찬원이 몸소 증명한 셈이다. 2025년 첫 달부터 화려한 출발을 알린 이찬원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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