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정형외과병원, 뉴스위크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 2년 연속 선정


제일정형외과병원(병원장 신규철)이 미국 시사주간지 ‘Newsweek’가 발표한 ‘2026년 아시아 최고 사립병원(Asia’s Top Private Hospitals & Clinics 2026)’ 순위에서 고관절 수술 분야 상위 병원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름을 올리며 아시아 최고 수준의 의료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신규철 원장.
신규철 원장.


이번 평가는 뉴스위크가 글로벌 데이터 분석 기업 Statista와 함께 진행했다. 고관절·무릎·어깨 수술과 백내장·굴절교정 수술 등 아시아 지역에서 수요가 높은 5개 주요 임상 분야를 대상으로 사립병원을 평가해 순위를 매겼다.


평가에는 국제 의료진 추천 설문, 의료기관 인증 및 자격 현황, 환자 치료 데이터 등 다양한 지표가 종합적으로 반영됐다.


제일정형외과병원은 2026년 평가에서 고관절 수술 분야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3차 병원은 물론 태국·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주요 의료기관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특히 2025년 평가에서도 같은 분야에서 순위권에 진입한 바 있다. 이번 2회 연속 선정은 지속적인 의료 질과 임상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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