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성, 매거진 창간호 표지모델 발탁 화제
남자 트로트 가수 진해성이 새롭게 창간되는 한 매거진의 표지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0센티미터가 훌쩍 넘는 큰 키와 수려한 외모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진해성은 이번 창간호 특집 표지모델 발탁 소식에 본인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화보 촬영 경험이 많지 않았던 만큼 부담도 컸지만,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진해성 표지 잡지 예약 완판 행진
진해성의 표지모델 발탁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해당 잡지는 예약 완판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2026년 진해성의 더욱 활발한 활동을 기대하는 팬들이 잡지 구매를 통해 뜨거운 화력을 과시하고 나선 것이다. 진해성 측 관계자는 “평소 화보 촬영을 자주 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이번 표지모델 발탁 소식을 듣고 본인도 많은 부담이 됐을 것”이라며 “팬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응원이 없었다면 감히 도전해 보지 못할 영역이 아니었을까 싶다”고 전했다.
진해성 진정성 넘치는 인터뷰까지 담겨
이번 창간호에는 진해성의 화보는 물론 가수로서의 삶을 되짚어보는 진솔한 인터뷰까지 수록될 예정이다.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아온 진해성이 잡지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진해성 측은 “열심히 참여한 화보들이 팬 분들께도 좋은 반응을 얻었으면 좋겠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표지모델 발탁을 계기로 진해성의 활약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