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산청 곶감축제서 홍보대사 자청…군수 “함께 활동하자” 즉석 제안


김용빈 팬카페


김용빈, 산청 곶감축제서 홍보대사 자청


김용빈이 산청 곶감축제 무대에서 이례적인 소신 발언을 쏟아내 화제다. 최근 지역 행사 섭외 1순위로 떠오른 김용빈은 산청 곶감축제에 곶감색 옷을 입고 등장해 군민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김용빈 섭외에 성공하면 지역 행사가 무조건 대박 난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그의 인기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김용빈은 무대에서 자신을 곶감 애호가라고 소개하며 특별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그는 겨울철이 되면 곶감을 사서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꺼내 녹여 먹는다고 밝혔다. 꽝꽝 얼어있는 곶감을 상온에 해동해서 먹으면 정말 맛있다며 자신만의 곶감 먹는 방법을 설명했고, 현장에 있던 팬들은 그 방법이 맞다며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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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군수 감동, 김용빈에게 홍보대사 제안


김용빈은 이어 산청 곶감이 너무 맛있다고 들어서 자신도 좀 사 가려고 한다며 산청 곶감을 제대로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대 앞좌석에 앉아 있던 산청 군수는 김용빈의 진심 어린 멘트에 큰 감동을 받았다. 산청 군수는 김용빈의 말이 끝나자마자 산청 곶감 홍보대사로 같이 활동하자는 덕담을 전해 김용빈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김용빈은 즉시 군수님 저 그럼 산청 곶감 홍보대사 시켜달라고 답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김용빈의 사랑 가득한 곶감 홍보 현장을 지켜본 이들은 그를 무조건 홍보대사로 임명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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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 지역 행사 효자, 트로트계 블루칩 입증


김용빈은 최근 많은 지자체에서 행사 섭외 1순위로 주목받고 있다. 그가 참석하는 지역 행사마다 인산인해를 이루며 큰 성공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다. 산청 곶감축제에서도 김용빈은 곶감색 옷차림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진정한 홍보 효자임을 입증했다. 김용빈의 진솔한 모습과 적극적인 홍보 의지는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 행사에서 그를 찾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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