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머크 헬스케어, 암 환자·가족의 ‘일상 회복’ 응원 사내 캠페인


한국머크 헬스케어는 2월 4일 세계 암의 날을 맞아 암 환자와 가족의 치료 여정과 일상을 응원하는 사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암예방연맹이 주관하는 글로벌 캠페인 ‘United by Unique’의 일환으로, 항암 치료 과정에서 환자와 가족이 겪는 일상의 변화를 공감하고 연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국머크 헬스케어 직원들은 환자 중심 치료의 가치를 되새기며 응원 메시지를 담은 포토타일 제작에 참여했다.


머크는 전 세계적으로 환자의 삶의 질을 치료 성과와 함께 고려하는 ‘환자 중심 접근’을 강화하고 있다. 환자와 보호자의 의견을 치료 여정 전반에 반영하는 ‘Patient 360° 프로그램’, 항암 치료의 중장기 전략을 제시하는 ‘Bold Directions’ 등을 통해 치료 경험 전반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수경 한국머크 헬스케어 항암제사업부 상무는 “환자를 위한 한 마음이라는 목표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국내 암 환자들이 치료 과정에서도 평범한 일상을 지켜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 암의 날은 암 예방과 조기 진단, 치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00년 세계 암 정상회의에서 제정된 국제 기념일이다.


한국머크 헬스케어는 현재 요로상피암, 비소세포폐암, 전이성 대장암 치료제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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