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신작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에는 기지 건설 요소가 존재한다. 이로 인해 초반부 효율적인 성장을 마친다면 플레이 시간이 길어질수록 이득이 커진다.
똑같은 시간을 쓰고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기자는 별도 과금 없이 진행하다 보니 저택 9레벨까지 금새 달성이 가능했다. 저택 9레벨을 찍고 나니 게임이 어떤 방식으로 흘러가는지 대충 윤곽이 보인다.
이를 통해 초반부에 알아두면 두고두고 쓸만한 꿀팁들을 전수하러 왔다.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꾸준히 신경 쓴다면 같은 시간을 할애하더라도 더욱 효율적인 육성과 관리가 가능하다.
잠긴 지역 해제법, 놓치기 쉬운 스펙 업 요소부터 다이아 추천 소모처까지 빠르게 알려주겠다. 잘 살펴보고 앞으로의 생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기본적인 진행은 좌측 하단 안내를 따라가자
초반부 진행은 좌측 하단 표시된 미션을 최우선으로 공략하기를 추천한다. 기자는 탐험 1-5를 저택 레벨 8까지 밀고 있지 않다가 뒤늦게 밀었는데, 그제야 메인 퀘스트들이 우수수 완료됐다. 해당 미션들은 육성 경험치, 기지 자원, 다이아를 지급하기에 빠르게 할수록 좋다.
■ 동맹은 사람이 많은 곳으로 들어가기를 추천한다
동맹은 일종의 길드 개념이다. 사람이 많을수록 연구 관련 속도도 빨라지고, 내가 건설을 할 때도 동맹원들에게 도움을 받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굳이 만들기보다는 이미 사람이 어느 정도 있는 길드에 가입하기를 추천한다.
■ 건물 가속 1분과 5분짜리는 부담 없이 사용하자
초반부 건물 업그레이드 시간이 1분, 3분으로 애매할 때가 많다. 현실 시간이 기준이기에 굳이 기다리기 싫다면 그냥 빨리빨리 써버려도 괜찮다. 어차피 중반부부터는 몇 시간 단위로 건설 대기시간이 필요하다. 시간이 많이 필요한 업그레이드는 자기 전에 눌러놓는다고 생각하자.
■ 메인 퀘스트 진행 도중 타임어택이 뜬다면 해당 목표를 최우선으로 설정하자
가끔씩 ‘감염자 대규모 습격’이라는 안내문으로 큰 일이 날 것처럼 경고할 때가 있다. 사실 별 위협은 되지 않는다. 중요한 점은 보상이다. 제한 시간 안에 해당 목표들을 완료하면 가치가 높은 아이템을 보상으로 준다. 꼭 타임어택 시간 내에 완수하고 보상을 클릭해 수령까지 마치도록 하자.
■ 저택 내부 새장에서 코인이 충분하면 버프를 획득하자
진행 도중 ‘새장 주화’라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일정 갯수가 모이면 저택 로비에 있는 새장과 상호작용이 가능하다. 일정 코인을 지불하고 영구적인 버프를 얻는 방식이다. 최우선으로 추천하는 업그레이드는 ‘건설 속도 향상’이다. 새장 주화 4개가 필요하다.
■ 잠긴 건물 해제하는 법?
메인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특정 지역을 수색하거나 본인 필드에서 퍼즐을 풀 때가 있다. 예를 들어 중간에 ‘분침’이라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데, 이는 ‘동맹 타워’를 해금하기 위해 필요한 퍼즐 아이템이다. 해당 아이템을 들고 저택 내부 시계와 상호작용하면 퍼즐을 풀 수 있다. 힌트는 그림에 있는 ‘9시 30분’이라는 키워드다.
이처럼 단순 건설로 해금이 되지 않는 건물들은 저택 내부 퍼즐을 해결해 필요한 아이템을 얻는 과정이 필요하다.
■ 레이더 행동력은 꾸준히 소모하자
레이더는 모바일 게임에서 흔한 ‘스태미나’ 시스템을 사용하는 콘텐츠다. 행군을 통해 특정 미션을 수행할 수 있으며 ‘건물 건설 가속’과 같은 아이템을 준다. 행군과 복귀에 시간이 걸리기에 무슨 행동을 하기 전 미리 목표를 향해 보내두면 시간 손해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 훈련이 가능한 건물들은 꾸준히 돌려두자
‘병영’과 ‘차고’처럼 병력을 훈련할 수 있는 건물들이 있다. 해당 건물들은 전투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다량의 유닛을 훈련하면 시간이 꽤 소모되니 시간이 오래 걸리는 행동을 하기 전 미리 생산해 두기를 권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