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전국노래자랑 출연, 매번 벌어지는 특별한 풍경
박서진이 KBS 전국노래자랑 녹화 현장에 나타날 때마다 특별한 일이 벌어져 화제다. 지난해 연말부터 전국노래자랑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는 박서진은 방송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입소문을 타며 호평을 받고 있다. 전국 행사 관계자들 사이에서 가장 섭외하기 어려운 가수 중 하나로 꼽히는 박서진이지만, 높은 출연료를 제시하는 행사 대신 전국노래자랑 무대를 선택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진심을 보이고 있다. 더 많은 팬들에게 노래를 들려주고 싶다는 박서진의 진심 어린 마음이 매회 출연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박서진 팬들이 보낸 커피차, KBS 스태프들 환호
박서진의 선의에 화답하듯 팬클럽 닻별들은 녹화가 있을 때마다 전국노래자랑 스태프들을 위한 커피차를 현장에 보내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 현장에도 어김없이 박서진 커피차가 등장해 제작진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KBS 관계자는 “박서진 가수가 출연하는 날이면 매번 팬들이 커피차를 보내주신다”며 “메뉴도 수십 가지인 데다 모든 스태프가 한 잔씩 마셔도 남을 만큼 풍성한 음료와 디저트를 제공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서진 가수 덕분에 힘든 녹화 현장에 항상 웃음꽃이 피고 있다”며 일부 스태프들은 전국노래자랑에 박서진이 출연하기만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닻별의 따뜻한 사랑, 박서진을 더욱 빛나게 하다
결국 닻별들의 따뜻한 응원과 사랑이 박서진을 일터에서 더욱 빛나게 만들고 있다.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를 볼 때마다 박서진 역시 뿌듯한 마음을 느낄 것으로 보인다. 높은 개런티의 행사 대신 팬들과의 만남을 우선시하는 박서진의 진심 어린 태도와 이에 화답하는 팬들의 센스 있는 응원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선순환이다. 박서진과 닻별, 그리고 방송 관계자들 모두가 행복한 이 특별한 풍경은 앞으로도 전국노래자랑 녹화 현장에서 계속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