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현역가왕3 녹화 현장서 깜짝 선물
가수 박서진이 현역가왕3 녹화 현장에서 보여준 따뜻한 배려가 화제다. 박서진은 특별 심사위원으로 출연한 녹화장에서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부드럽게 이끌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주현미를 비롯한 대선배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의 실력을 날카롭게 평가하며 냉랭한 분위기가 흐르는 가운데, 박서진은 온화한 심사평으로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현역가왕3 녹화는 장시간 진행되는 만큼 출연진과 스태프 모두 지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주현미도 함박웃음 지은 박서진의 인절미 선물
녹화 중 잠시 휴식 시간이 주어지자 박서진이 자리를 비운 뒤 양손 가득 커다란 상자를 들고 나타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서진이 준비한 것은 다름 아닌 푸짐한 인절미였다. 박서진은 함께 나눠 먹자며 떡을 건넸고, 평소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이던 주현미도 이날만큼은 방긋 웃으며 행복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긴 녹화로 지쳐있던 현장 분위기는 박서진의 깜짝 선물 덕분에 순식간에 화기애애하게 변했다. 달콤하고 쫄깃한 인절미는 피로에 지친 출연진들에게 최고의 간식이 되어주었다.
박서진 모델 계약 기념, 동료들과 기쁨 나눠
박서진이 가져온 인절미는 최근 그가 정식 모델로 발탁된 유명 떡 브랜드의 제품으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박서진은 모델 계약 체결을 기념하며 현역가왕3 녹화 현장의 동료들에게도 직접 선물을 나눈 것이다. 자신의 기쁜 소식을 함께 일하는 동료들과 나누려는 박서진의 따뜻한 마음씨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긴 녹화로 지쳐있던 주현미와 출연진들은 박서진의 배려심 덕분에 잠시나마 피로를 잊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박서진의 이 같은 훈훈한 행동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팬들 사이에서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