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7kg 감량, 김성주 극찬에 녹화장 들썩
트로트 가수 손빈아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근 인기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 녹화 현장에서 MC 김성주가 손빈아의 변화된 모습에 극찬을 쏟아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손빈아는 ‘금타는 금요일’에서 출연진들이 기피 상대로 꼽을 만큼 뛰어난 가창력으로 레전드 무대를 연이어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런 손빈아가 이번에는 실력뿐만 아니라 확 달라진 외모로 녹화장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성주 “7kg 감량 대단한 노력, 더 잘생겨졌다”
녹화장에서 김성주는 손빈아를 향해 “우리 손빈아 씨가 그동안 무려 체중을 7킬로그램이나 감량했다. 이건 진짜 대단한 노력이다”라며 감탄을 표했다. 이어 “여러분들이 보기에도 우리 손빈아 씨의 외모가 확 달라진 걸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정말 더 잘생겨졌다”며 손빈아의 변신을 극찬했다.
김성주의 칭찬에 손빈아는 쑥스러운 듯 미소를 지으며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김성주의 발언 덕분에 손빈아는 노래 실력은 물론 철저한 자기관리 능력까지 갖춘 프로 가수로 재조명되며 녹화 현장의 주인공이 됐다.
손빈아 달라진 비주얼, 네티즌 “완벽한 국민 가수”
손빈아의 변신은 방송 소식이 전해지자마자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누리꾼들은 “원래도 잘생겼는데 7킬로그램이나 감량하니까 더 외모가 살아난 것 같다”, “손빈아 가수님 진짜 노력 많이 하셨네요”, “손빈아야말로 외모와 실력 모두가 완벽한 진짜 국민 가수죠” 등의 댓글을 남기며 손빈아의 노력을 응원했다.
‘금타는 금요일’에서 손빈아는 매회 탁월한 가창력으로 경쟁자들을 압도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여기에 체중 감량을 통한 비주얼 업그레이드까지 더해지면서 손빈아는 명실상부 트로트계의 떠오르는 스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