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신동 시절 반짝이 의상 입고 펑펑 울었다…”청바지 입고 싶었는데”


유튜브,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 영상캡쳐, 김용빈


김용빈, 신동 시절 화려한 무대 의상 공개


김용빈이 최근 유튜브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어린 시절 트로트 신동으로 활동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김용빈은 할머니와 함께 전국 행사장을 누비며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던 과거를 회상하며 당시 입었던 화려한 무대 의상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반짝이는 원단으로 제작된 특수 의상들은 진행자들의 감탄을 자아냈으며, 김용빈은 할머니 친구분이 해외에서 원단을 수입하는 일을 하셔서 모두 특수 제작한 의상들이라고 설명했다. 과거 트로트 가수는 화려한 의상을 입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강했던 시절, 김용빈은 무대 위에서 반짝이는 의상을 소화하며 신동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유튜브,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 영상캡쳐, 김용빈


김용빈, 청바지 입고 싶어 펑펑 울었던 과거 고백


김용빈은 화려한 무대 의상에 대한 추억을 이어가며 당시 겪었던 아픔도 함께 털어놓았다. 어린 시절 청바지를 입고 무대에 서고 싶었지만 절대 허락되지 않았던 환경 속에서 펑펑 울기도 했다고 고백한 것이다. 김용빈은 지금은 트로트 가수들이 편한 옷을 입고 무대를 하지만 자신은 어릴 적 그런 자유를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었다며 당시의 제한적인 분위기를 전했다. 트로트 가수라는 타이틀이 주는 무게감과 고정관념 속에서 어린 마음에 상처를 받았던 김용빈의 솔직한 고백은 많은 이들에게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튜브,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 영상캡쳐, 김용빈


유튜브, ‘한국불교 대표방송 BTN’ 영상캡쳐, 김용빈


김용빈 팬들, 신동 시절 사진에 뜨거운 반응


김용빈의 솔직한 고백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팬들은 반짝이 옷을 입은 김용빈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신동 시절 사진을 보며 사랑스럽고 귀엽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김용빈은 과거의 아픔을 담담히 전하면서도 현재는 자신만의 스타일로 무대를 자유롭게 소화하는 트로트 가수로 성장했다. 어린 시절 화려한 의상 속에서 눈물을 흘렸던 김용빈이지만, 그 시간들이 지금의 그를 만든 밑거름이 되었음을 팬들은 잘 알고 있다. 김용빈의 진솔한 이야기는 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큰 공감과 응원을 이끌어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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