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어머니 갑상선암 의심 진단, 동생 가출에 집안 발칵


출처 : KBS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박서진


박서진, 어머니 갑상선암 의심 소식에 충격


장구의 신으로 불리는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어머니의 암 의심 진단 소식에 깊은 충격에 빠졌다. 오는 7일 방송되는 살림남에서는 자궁경부암 완치 판정을 받은 지 불과 2년 만에 갑상선암 의심 진단을 받은 박서진 어머니의 안타까운 사연이 공개된다. 박서진은 어머니의 목소리가 쇳소리가 날 정도로 변해 병원을 찾았다가 조직 검사를 권유받았다며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심경을 드러냈다. 설상가상으로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과 동생 효정의 건강 문제까지 겹치면서 박서진은 극심한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KBS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박서진


출처 : KBS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박서진


박서진 동생 효정 가출 선언, 집안 발칵


가족을 향한 걱정이 깊어진 박서진은 동생 효정과 예기치 못한 갈등을 빚었다. 건강을 염려해 야식을 말리던 박서진과 동생 효정은 날 선 언쟁을 벌이게 됐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오히려 상처가 되어버렸다. 결국 동생 효정은 가출을 선언하며 집을 뛰쳐나갔고, 소식을 들은 부모님까지 급히 상경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박서진 가족에게 예상치 못한 위기가 찾아왔다. 누구보다 가족을 끔찍이 아끼는 효자 가수로 알려진 박서진에게 닥친 이 시련이 팬들의 마음까지 무겁게 만들고 있다.


출처 : KBS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화면, 박서진


박서진 가족 위기, 팬들 걱정 이어져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가족의 무게를 홀로 짊어진 채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어머니의 암 의심 진단부터 아버지의 뇌혈관 질환, 동생과의 갈등까지 겹겹이 쌓인 시련 앞에서 박서진은 잠 못 이루는 밤을 보내고 있다. 이 가혹한 시련이 부디 별일 없이 지나가기를 바라는 팬들의 간절한 기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박서진 가족의 위기가 어떻게 해결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서진의 가슴 아픈 가족 이야기는 7일 방송되는 살림남을 통해 자세히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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