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송자의 노래] “점점 어려워지는 난이도” 카니발 정답 모음

라이트코어 게임즈의 신작 ‘미송자의 노래: 도트 방치형 RPG’에는 ‘카니발’이라는 미니 게임이 존재한다. 오픈 기준 제공되는 미니 게임은 ‘한 번에 그리기’다.

한 번에 그리기 방식은 간단하다. 플레이어가 터치하면 블록의 색상(파란색, 노란색)이 뒤집히며 달라진다. 가로줄의 블럭 색상을 똑같이 맞추면 블록이 제거된다. 화면에서 손을 떼지 않고 모든 블록을 제거하면 성공이다.

챕터는 총 10개로 되어 있으며 일정 스테이지를 통과해야 해금된다. 보통 무, 소과금 유저들은 170~220 단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3~4챕터를 진행 중일 것이다. 기자의 진행도 또한 220스테이지로 4챕터까지 진행했다.

챕터를 진행할 때마다 다이아 800개를 얻을 수 있다. 무, 소과금 유저 입장에선 소량의 다이아도 소중한 만큼 반드시 진행해야 한다. 1챕터는 플레이 타임 억지로 연장하는 콘텐츠라고 생각될 만큼 정말 쉽다. 하지만 2-7부터 점점 난도가 확 올라간다.

정답 버튼을 누르기 싫은데 정말 답이 보이지 않아서 자존심을 굽히고 결국 누르는 상황이 생겼다. 그만큼 도전 욕구도 샘솟았다. 정답을 찾기 위해 오랜 시간 고민하다가 해결했을 때의 소소한 성취감과 도파민이 쏠쏠했다.

문제는 정답 버튼을 일일 3번만 누를 수 있다. 3번의 기회를 모두 사용하고 다음 챕터에서 머리를 꽁꽁 싸매다 해결하지 못하면 다음날로 미뤄야 한다. 이에 하루 빨리 다이아를 수급하길 원하는 유저들을 위해 카니발(한 번에 그리기) 챕터 정답을 모아봤다.

■ 미송자의 노래는 어떤 게임인가?

미송자의 노래는 1990~2000년대 클래식 RPG의 향수를 자극하는 도트 그래픽에 현대적인 방치형 시스템을 결합한 작품이다. 신이 침묵한 세계에서 인간이 스스로 운명을 개척한다는 서사를 중심으로 유저는 한 명의 발키리가 되어 ‘이름 없는 영웅’들과 함께 여정을 떠난다. 번거로운 반복 사냥의 피로를 덜어내고, 파티 전략 구성과 영웅 수집이라는 본질적인 재미에 집중하도록 설계돼 성장과 전투의 재미를 균형 있게 경험할 수 있다.

※ 일부 스테이지는 다른 방법으로 해결 가능합니다.

※ 해당 기사의 챕터 정답은 순차 추가될 예정입니다.

※ 클릭 시 확대된 화면으로 열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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