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려원, 미스트롯4 대국민 투표 3주 연속 1위…꺾신 무대 수백만 뷰 돌파

TV조선, 미스트롯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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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려원, 미스트롯4 대국민 투표 3주 연속 1위 독주

미스트롯4에서 길려원 신드롬이 거세다. 충북보건과학대 간호학과 재학생 신분으로 출연한 길려원은 대국민 투표에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마스터 예심부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길려원은 청순한 외모와 대비되는 깊고 묵직한 성량으로 김용임의 꽃바람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즌 첫 올하트를 받아냈다. 장윤정 마스터는 예쁜 외모에 가려질 뻔한 천재적 가창력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이후 길려원의 행보는 파죽지세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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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신 길려원, 눈물의 블루스 무대로 수백만 뷰 돌파

1대1 데스매치에서 선보인 길려원의 눈물의 블루스 무대는 온라인에서 수백만 뷰를 기록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3단 꺾기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그녀의 창법에 시청자들은 꺾신이라는 별명을 붙이며 열광했다. 간호학도로서의 따뜻한 인성과 성실함, 그리고 무대 위에서 폭발하는 카리스마가 조화를 이루며 MZ세대부터 중장년층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팬덤을 형성했다. 특히 평소 마스터 박지현의 열렬한 팬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성공한 덕후로 불리고 있는 길려원은 트로트 입문 계기부터 대중의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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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업계 러브콜 쇄도, 길려원 돈방석 신화 시작되나

길려원의 인기는 방송가를 넘어 광고업계로까지 확산되고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신선한 마스크와 대중적 호감도를 동시에 갖춘 올해 상반기 최고의 수확이라고 평가하며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벌써 우승은 정해진 거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며 길려원의 최종 우승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을 앞둔 지금, 길려원이 과연 최종 왕좌까지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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