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플코퍼레이션의 새로운 버추얼 스트리밍 사이트 ‘씨미’가 2월 13일 예고한 알파 테스트를 2주 연기했다.
씨미는 본래 13일부터 ‘업리프트’ 소속 버추얼 유튜버 그룹 ‘HAVAVI’ 멤버들이 순차적으로 알파 테스트 방송을 예고했다. 그러나 “간담회 이후 예상보다 큰 관심과 반응을 보내주신 만큼, 더욱 안정적이고 잘 준비된 환경에서 알파 테스트와 런칭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안내했다.
더불어 “스트리머 신청과 많은 의견을 전해주신 800여 명의 스트리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입장을 마무리했다. 알파 테스트 일정은 2주 연기된 2월 27일 금요일 12시로 예정되어 있으며, 베타 오픈은 변경되지 않았다.
지난 8일 씨미 공식 유튜브에서는 ‘씨미 1차 간담회’ 현장을 공유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간담회에서는 씨미 웹 UI를 공유함과 동시에 4K 라이브 방송 화면에 대한 시연도 진행했다. 2160p 60프레임 4K 해상도부터 1080p 60프레임 FHD 화면까지 폭 넓게 지원한다.
한편,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씨미는 완전히 새로운 궤도로 설계된 버추얼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4K 초고화질 라이브, 초저지연 라이브 스트리밍 송출, 낮은 수수료, 인터랙티브 굿즈 연동, 새롭게 펼쳐질 후원 경험을 체험할 수 있다.
씨미 1차 간담회 (출처: 씨미 공식 유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