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이 MMORPG ‘레이븐2’에 ‘사역마 원정대’ 콘텐츠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역마 원정대는 보유 중인 사역마를 이용해 즐길 수 있는 신규 콘텐츠다. 이용자들은 사역마를
활용해 전략적으로 원정대를 구성, 특정 지역에 파견을 보내 다양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사역마의 등급과 성장에 따라 전투 결과 및 보상이 달라지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업데이트를 기념해 3월 25일까지 진행하는 ‘사역마 원정대 14일 출석’ 이벤트에 참여 시 1일차 출석 보상으로 ‘특급 사역마 11회 소환서’, 14일차 출석 보상으로 ‘축복의 사역마 1회 소환서’ 등 특별한 보상을 지급한다.
이와함께 ‘무스티의 기묘한 모험’ 이벤트를 통해 게임 접속 보상으로 ‘희귀 사역마 무스티’를 제공하며, ‘무스티’를 활용해 ‘사역마 원정대’ 콘텐츠를 이용할 경우 ‘최상급 사역마 11회 소환서’, ‘계약의 파편’ 등 이벤트 보상을 증정한다.
‘악마 루지엘의 특별한 이벤트’를 통해서는 미션 수행 시 최대 ‘+5 눈부신 고서 등불 선택 상자’ 등의 성유물 보상을 제작할 수 있는 ‘루지엘의 정수’를 획득할 수 있다.
아울러 이용자 성장을 지원하는 ‘스페셜 28일 지원’ 이벤트를 5월 27일까지 진행해 ▲7일차 ‘축복의 성의 1회 소환서’ ▲14일차 ‘축복 소환 1회 선택 상자’ ▲21일차 ‘축복의 사역마 1회 소환서’ ▲28일차 ‘영웅 1회 소환 선택 상자’ 등의 출석 보상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각 사냥터의 사냥 기록을 기록해 효율을 비교할 수 있는 ‘사냥 기록’, ‘잠재력 프리셋 잠금 기능 추가’, ‘전투 설정 공격 대상 옵션 추가’ 등 기능 및 편의성 개선을 위한 업데이트도 실시했다.
한편 지난 2024년 5월 출시한 MMORPG 레이븐2는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상 수상 등 6관왕 달성,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DAU) 100만 명 돌파 등의 기록을 세운 액션 RPG ‘레이븐1’의 후속작이다. ‘레이븐’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방대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공하며, 모바일·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