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흥행 입증한 ‘삼국지 천하결전’ CBT 연다

빌리빌리 게임이 2026년, 차세대 삼국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천하결전’의 등장을 공식화하고,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CBT 모집 기간은 3월 22일 24시까지다. 참가 신청은 공식 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개인 또는 동맹 단위로 지원할 수 있다. 개인 신청은 페이지 상단 ‘개인 신청’을 클릭해 설문을 작성하고 이메일을 입력해 제출하면 완료되며, 이후 선정 결과가 안내된다. 동맹 신청은 동맹 관리자가 ‘동맹 신청’을 통해 설문을 작성한 뒤 QR코드를 스캔해 공식 카카오 계정을 추가하면 접수가 완료되며, 선정 결과에 따라 최종 참여 여부가 확정된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2024년 6월 중국 시장에 출시된 이후, 중국 내 최대 이용자 규모를 보유한 iOS 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2위를 기록하며 흥행성을 입증한 바 있으며, 이미 중국 시장에서는 합리적인 과금 모델을 지향하는 [착한 게임]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후에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상위권 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빌리빌리 게임이 2026년을 대표할 삼국지 SLG로 선보이는 대형 프로젝트로, 방대한 스케일의 실시간 전쟁과 한층 진화한 전략 시스템을 앞세워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선다.

‘삼국지: 천하결전’ CBT는 2026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는 핵심 테스트로, 대규모 전쟁 콘텐츠를 비롯한 주요 시스템 전반을 사전 점검하는 자리다. 실제 이용 환경과 유사한 조건에서 서버 안정성, 전투 밸런스, 성장 구조 및 현지화 등 핵심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증하고, 참가자 의견을 수렴해 정식 서비스 시 더욱 완성도 높은 게임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공식 카페에서 진행되는 ‘피드백 이벤트’를 통해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에 대한 의견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 탭 S11’과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 T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삼국지 IP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대규모 전쟁 전략 게임이다. 수천 명의 이용자가 하나의 월드에서 실시간으로 맞붙는 광활한 필드 전투를 구현했으며, 동맹 단위로 성과 관문을 두고 경쟁하는 대규모 세력전을 핵심 콘텐츠로 내세웠다.

이용자는 SLG 최초로 구현된 직업 시스템인 6가지 멀티클래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각 직업의 특성을 살려 다른 이용자들과 협력하게 된다. 전략의 다양성과 자유도를 극대화하여, 이용자들에게 기존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SLG의 재미를 선사한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 “2026년을 대표할 수 있는 삼국지 SLG가 되고자, 전략과 전쟁의 본질적인 재미를 극대화한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준비해왔다”며, “CBT를 통해 이용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더욱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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