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상코칭 하우코딩 제공]](https://i0.wp.com/livingsblog.com/wp-content/uploads/2026/01/417161_221066_156.jpg?resize=600%2C391)
[배만섭 기자 @이코노미톡뉴스] AI 관련 학과가 대학 전반으로 확대되면서 청소년 코딩 교육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최근 주요 대학들이 AI·데이터 기반 전공을 잇달아 신설하면서, 코딩을 진로 탐색과 기초 역량 강화 차원에서 접근하려는 학부모와 학생이 증가하는 추세다. 실제로 청소년 대상 코딩학원 수는 최근 5년간 약 2.5배 늘며 AI 중심 사교육 시장이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
이 가운데 상상코칭의 1:1 온라인 코딩 교육 브랜드 ‘하우코딩’이 차별화된 수업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하우코딩은 학년이나 선행 여부가 아닌 ‘학생의 현재 수준’을 기준으로 수업을 설계하며, 코딩이 처음인 학생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놀이형 접근을 도입했다. 수업 말미에는 스스로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유도해 학습 몰입도를 높인다.
커리큘럼은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한 앱 제작 과정과 파이썬 기반 데이터사이언스 과정으로 구성되며, 단순 따라 쓰기식 수업이 아닌 ‘아이디어를 직접 코드로 구현하는 경험’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전면 화상 기반의 1:1 수업은 즉각적인 피드백과 사고 과정 점검이 가능해 심리적 부담을 낮추고 참여도를 높인다.
하우코딩 관계자는 “AI 시대의 코딩 교육은 문제 해결 사고력을 기르는 과정”이라며 “학생이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가는 경험에 집중한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