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월말장을 약세로 마쳤다. 주말 이후 2월장 흐름에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30일 90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대비 3.72% 내린 것이다.
이날 수급은 개인이 320만1153주를 매수했고 반면 외국인은 223만8993주를 기관은 91만6047주를 팔았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0.06% 오른 5224.36에 마감했다. 코스피는 다시 한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가총액 기준 29일 10위에 올라있다가 현재는 11위로 밀려난 상황이다.
두산에너빌리티가 새주 어떤 시세 추이를 보일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전력 소비 패턴이 상시 가동되는 디지털 인프라 중심으로 바뀌면서 전력 수요의 기본선 자체가 높아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계절이나 경기와 무관하게 안정적인 출력을 유지할 수 있는 전원에 대한 재조명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재생에너지 확대 속에서도 출력 변동성을 보완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커지며, 대형 설비와 함께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포함한 다양한 차세대 원전 기술이 중장기 선택지로 거론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이를 특정 기술의 부각이라기보다 전력 포트폴리오 전반을 재구성하는 흐름으로 해석하며,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한 점진적인 관심 확대로 이어질 수 있다는 시각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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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