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는 30일 김성중 행정1부지사 주재로 2026년 첫 도-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열고, 설 연휴를 앞둔 민생안정과 안전관리 대책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경기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31개 시군 담당자들이 현장에서 정책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해 회의 내용을 즉시 공유했고, 도민과의 소통도 확대해 도정 추진 상황을 알기 쉽게 전달했다.
경기도는 도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안정, 안전·보건, 문화·복지, 교통·편의 등 4개 분야에 걸쳐 총 19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이 중에는 물가 부담 완화, 보건 체계의 연속성 유지, 취약계층 돌봄 등이 포함된 종합적 대책이 포함돼 있다.
아울러 협조 안건으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명선거 지원, 봄철 산불조심 대책기간 운영,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관리 등이 논의됐다.
김성중 부지사는 “도민들이 설 연휴 동안 일상의 근심을 잊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분야별 빈틈없는 대책을 수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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