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올해 고팍스 고파이(GoFi) 이용자 미지급금 상환을 완료하고 한국 시장 점유율 1위를 목표로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더블록이 단독 보도했다. 바이낸스 아시아태평양(APAC) 총괄 SB 세커(SB Seker)는 더블록과의 인터뷰에서 “고파이 상환 절차가 끝나는 대로 고팍스에 글로벌 표준 기술과 보안 시스템을 도입하고 스테이블코인과 실물자산(RWA) 토큰화, 기관 투자자 유치 등 신사업에 집중할 계획이다. 업비트, 빗썸이 주도하는 한국 시장 판도를 바꾸기 위해 향후 12개월간 주요 트렌드에 맞춘 비즈니스를 확장할 계획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