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지안, ‘애아빠는 남사친’→tvN ‘세이렌’까지…쉼 없는 열일 행보

배우 박지안(사진=본인 제공)

배우 박지안(사진=본인 제공)

[CBC뉴스] 배우 박지안이 숏드라마와 안방극장을 오가며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지안은 영화 ‘극한직업’, 드라마 ‘멜로가 체질’ 등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의 신작 숏드라마 ‘애아빠는 남사친’에 출연한다. 극 중 그는 경아(배윤경 분)의 남편 영기 역을 맡아, 사건의 분란을 일으키는 인물이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 강한 멘탈을 지닌 캐릭터를 그려낼 예정이다. 박지안은 특유의 현실감 있는 연기로 새로운 신스틸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애아빠는 남사친’은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운영하는 세로형 숏드라마 전문 플랫폼 ‘레진스낵(Lezhin Snack)’을 통해 2월 4일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 박지안은 김철규 감독이 연출을 맡은 tvN 새 월화드라마 ‘세이렌’에도 합류한다. 박지안은 극 중 주현수 역으로 출연해 한설아 역의 박민영, 차우석 역의 위하준과 호흡을 맞추며 극의 긴장감을 더할 전망이다.

‘세이렌’은 오는 3월 2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김철규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과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숏드라마부터 대작 드라마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박지안이 연이은 작품을 통해 어떤 존재감을 남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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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전하는 생활정보 전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