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금고가 배우 조정석을 전속모델로 선정하고, 그의 친근하고 유쾌한 이미지가 새마을금고가 추구하는 ‘고객 곁의 든든한 파트너’라는 브랜드 가치와 일치한다고 밝혔다. 이에 새마을금고는 조정석과 함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전국 여러 지역을 배경으로 촬영됐으며, 영상에서 조정석은 일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청년, 신혼부부, 소상공인 등을 찾아가 활력을 전한다. 기존 금융 광고가 금융 상품 중심이었다면, 이번 캠페인은 “함께라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웃음과 위로를 전달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조정석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캠페인의 핵심인 ‘국민 응원’과 잘 어우러질 것이라며, 새마을금고가 단순 금융 서비스를 넘어 국민과 함께하는 든든한 상생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새마을금고와 조정석이 함께한 신규 광고는 2월 중 TV, 온라인, OTT 등 다양한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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