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홈쇼핑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현대홈쇼핑, 2위 공영홈쇼핑, 3위 롯데홈쇼핑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TV홈쇼핑 7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2026년 1월 2일부터 2026년 2월 2일까지의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9,542,414개를 분석했으며, 이는 지난 1월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11,302,947개와 비교해 15.58%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한다. 홈쇼핑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착안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사회공헌 분석으로 측정된다. 신제품런칭센터가 진행한 브랜드 유통에 대한 평가도 포함됐다.
2026년 2월 홈쇼핑 브랜드평판 순위는 현대홈쇼핑, 공영홈쇼핑, 롯데홈쇼핑, CJ온스타일, NS홈쇼핑, 홈앤쇼핑, GS홈쇼핑 순으로 분석됐다.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현대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387,056 미디어지수 342,512 소통지수 462,251 커뮤니티지수 311,719 사회공헌지수 358,4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61,987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2,133,091과 비교하면 12.71% 하락했다.
2위 공영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303,873 미디어지수 312,689 소통지수 431,404 커뮤니티지수 255,959 사회공헌지수 513,94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17,868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880,944와 비교하면 3.35% 하락했다.
3위 롯데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468,593 미디어지수 335,619 소통지수 387,045 커뮤니티지수 466,943 사회공헌지수 102,50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760,703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743,629와 비교하면 0.98% 상승했다.
4위 CJ온스타일 브랜드는 참여지수 279,326 미디어지수 326,401 소통지수 287,172 커뮤니티지수 198,911 사회공헌지수 103,6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195,430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660,297과 비교하면 28.00% 하락했다.
5위 NS홈쇼핑 브랜드는 참여지수 164,958 미디어지수 196,720 소통지수 237,823 커뮤니티지수 139,474 사회공헌지수 300,20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39,180으로 분석됐다. 지난 1월 브랜드평판지수 1,265,010과 비교하면 17.8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홈쇼핑 브랜드평판 2026년 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현대홈쇼핑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월 홈쇼핑 브랜드 빅데이터 11,302,947개와 비교하면 15.58%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0.002% 하락, 브랜드이슈 13.53% 하락, 브랜드소통 10.19% 하락, 브랜드확산 2.00% 하락, 브랜드공헌 41.42%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