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환생의 날’ 신규 미니 세트 추가

하스스톤, ‘환생의 날’ 신규 미니 세트 추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전략 카드 게임 ‘하스스톤’의 운고로의 잃어버린 도시(The Lost City of Un’Goro) 확장팩에 신규 미니 세트인 환생의 날(Day of Rebirth)을 추가했다. 환생의 날 미니 세트에서는 전설 카드 4종, 특급 카드 1종, 희귀 카드 17종, 일반 카드 16종 등 38장의 신규 카드를 만날 수 있다. 공룡 부화철이 시작되고, 불꽃놀이와 축제, 고대의 이야기가 함께 어우러져, 생명의 시작과 죽은 자들을 기억하는 토르톨란의 성스러운 전통을 기념한다. 환생의 날 미니 세트의 중심에는 켈로스의 알이 있다. 켈로스의 알 안에는 거북을 닮은 거대한 생물이 몇 세대 동안 부화를 기다리고 있으며, 신성한 알지기가 고대의 알을 가져오면, 알을 부화시켜 켈로스의 힘을 일깨울 수 있다. 함께 선보이는 야수 대변자 타카는 지혜로운 고대의 존재로, 언제든지 포효할 준비가 되어 있다. 야수 대변자 타카 카드를 내면 타카의 원초적인 재능을 끌어내, 전설 야수의 힘을 얻고 적에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왕 크루쉬가 지닌 속도와 압도적인 힘을 부여하는 데빌사우루스 가면을 사용하면 하수인들을 과거의 대표적인 야수들로 변장시켜, 상대의 미래를 삭제해 버릴 수 있다. 총 38종의 신규 카드로 구성된 환생의 날 미니 세트의 일반 버전은 1만 8000원으로 구입하거나 2000 골드로 해제할 수 있으며, 다이아몬드 전설 하수인 카드 야수 대변자 타카가 포함된 황금 미니 세트는 8만 4000원으로 구입하거나 1만 골드로 해제할 수 있다.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5’에 한국 대표팀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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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3일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의 글로벌 최상위 대회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5’에 한국 대표팀이 출전한다고 밝혔다. FC 프로 챔피언스 컵 2025은 FC 온라인, FC 모바일의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일본 5개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최대 규모의 상금을 두고 경쟁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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